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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가 우대받는 세상
서자가 우대받는 세상
작성자 장자
작성일 2018-02-13 조회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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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가동이 이루어진지 벌써 40년의 세월이 흘렀다.

평생을 집안의 궂은 일을 도맏아 하고 집안의 위기가 닥쳐오면 희생을 마다 하지 않고

쓰러져가는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희생한 장자를

이제 집안이 먹고 살만해지다 모른척 등한시 하고

어쩔 수 없는 환경에서 남의 자식으로 자란 서자가 들어와서

몇년을 일을 잘했다고 최고의 대우를 해준다.


이게 무슨 상황이란 말인가.

지나가던 개도 비웃을 일이다.

동종업계 최고의 대우는 바라지도 않는다.

참아주면 다음에는 무엇이든 좋은일이 있지 않겠냐며

눈에 보이지 않는 부당 노동행위를 일삼던 회사 임원 및 팀장들의

비웃음을 머금은 얼굴이 눈앞에 떠오른다.


전문직은 사람취급도 하지 않는 한화케미칼의 미래가 궁금할 따름이다.


몇분전 조합의 조치에도 너희들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느나며

보란듯이 입금 버튼을 누른 사측은 이걸 할아야 할것이다.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걸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노동조합에 강력한 약물을 투여한 사측은

이후의 모든 손실을 감내해야 할것이다.


눈에 보이는 행동이 다가 아니라는 걸

상실감, 상대적 박탁감에 사로잡힌 장자의 마음과 행동이

결국 한 집안의 몰락을 야기해야 될 것이라는걸

이 모든 행동을 주도했던 사측의 관계자들은 정확히 인지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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